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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rinnロラのあや日記

marry60.exblog.jp

働きながらのボランティア日誌

a0085663_951252.jpg あや도 1세반너무나 되었습니다.작년의 CHRISTMAS에 만나 왔습니다.완전히 걸을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말도 드디어 해금!おばあちゃん......서울에 갔을때 .....작은 아이에게 열차 속에서< 할머니 >라고 말해진 겄생각해 냈습나다.금년의 가을도 서울에 가고 싶기 때문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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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3-01-03 09:53
a0085663_22122688.jpga0085663_2295286.jpg 수상관저앞 과 국회앞 그리고 국회정문앞은 바뀌었다.6월29일이래 10만의로부터 20만의 민중이 몰려들고있다.원전재가동반대 野田민주당정권에의 분노의 폭발이다.배반하고 계속해서협박조로 나온다 정치에의 슬픔의 표현이기도 한다.福島・沖縄・広島・長崎와 8월의 반전반핵반원전의 싸움은 노동자해방을 인도한다.8월은 해바라기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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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2-08-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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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2,3일은 시원하다.テント안도 조금은 견디어 내기 쉬운 건 같다.......대표를 기다리고 있었다.
포용하면 역시 그리움을 실감할 수 있다.곧 福島에 돌아가고 한다.역시 福島마을은 이쪽에서 지키지않으면고생각한다.방은 OSPREY의 沖縄배치에 반대와 관저앞에 斎藤씨와 함한다.관저앞은 이번 주의 금요일도 항의 사람들이 모일 지도 모른다.천황제가 없는 원전 필요없는 전쟁불필요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오른쪽의 추천 페이지 (SOLIDARITY)를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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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2-07-24 22:18
a0085663_2244487.jpga0085663_22425163.jpgフクシマ횬 응원 부스로 하는 이날은 20만이상!?의인민궐기이 었습니다.나는 그날의 많이를フクシマ의
여자들응원 텐트로 보냈습니다.
연속적으로 여러가지 쪽이<지원 하고싶다>라고 방문합니다.フクシマ에 어린이들을 위한병원을 만들을 소개하거니......역시 조금 지치슴니다.그러나 더욱 더욱 노력 1일이라도빠르고어린이시설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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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2-07-1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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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085663_23545685.jpga0085663_23513592.jpg역시 조금 놀랐습니다.대학의 정문은 무형문화재?의 잘본의 모든 대학이 흉내해주었으면 싶으면 간절히 기원했습니다.긴카쿠지에서 철학의 길에의 길 차이의 한국의 여성이 좋은 포즈.과연 감탄하거나.배움식에도.어학유학한 것등 상기하고,그리운 한때를 지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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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2-07-14 23:56
a0085663_2038027.jpg쟈스민 혁멍으로부터 시작된 21세기 시민혁멍은 실크로드를 통해 혁명의등를 아지아의 일본에 날랐다.이 혁명이 노동자혁명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왜냐하면 신자유주의는 최후의 자본 주의이기 때문에.신중하게 확실히 이등을 계속애서 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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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2-06-30 20:38
フクシマ마을에 독일인 오는
あっきー의 친구로,베를린에서 사진작가 베벨씨가 霞ヶ関의 tent말을를 방문했슴니다.あっきー가 한국에서,서로 알았다고 합니다.독일어를 이야기할 수있는 あっきー와 영어사귀기에서,여러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가연 세계
연대 지구를 모방한 털실옥에 관심이 말했으므로 모두와 기념 촫영.재가동 저지는 세계의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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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2-06-3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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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이 지난손자와 얻다가 나를 단나러 왔다.아야는 응석만부릴 뿐이어서 어머니에게서 떨어지지 않는다.조금 기분을 전환할 수 있게 고양이 장난감을 주었다.물도 무서워하지않고 어꺼에 주부를 달고 물에 떠 있다.그것은 믿음직스럽다.수영도 가르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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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2-06-21 21:12
 a0085663_537269.jpg寝ていてびっしりと汗をかいた、ついに初夏が、足音を立てるように来た。暑くなり足のトラブルも始まった。母のことを想う、やはり、足の裏が痛いとよく言っていたから・・・・・・。健康問題は、プライバシーとされ、仕事仲間でもお互い秘密だけど、母を思うとみんな同じではないかしら・・・・・。茨の道のような労働・・・・・癒し系のハーブの花壇を見つけた。香りは、鼻を近づけないとわからない。人間関係は、距離で決まるかも。ゲートルのようなハイソックスをはき、タスキのような肩サポーターを付けて、きょうも出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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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2-06-08 05:38
 a0085663_21552681.jpgほんとうに、天候とはひとすじなわではない。体調にすぐ影響するようだ。入浴をなまけると皮膚のトラブルが始まる。きょうは、両腕の筋肉痛で、鎮痛消炎剤を張った。かつて母が、病院の賄い婦(給食労働者)をしていた時のことを思い出す。親子とはこういうものなのか。今90歳、ゆっくりと暮らしている。「一生懸命生きて、あっさり逝きたい」とかのオモニの言葉。二十歳のころを思い出し、<工場日記>を探すが、不明。肉体労働者の肉体とは精神と一体で、けして、楽ではない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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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rry60 | 2012-06-06 21:57